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 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 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 서울 관악구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2026 한일시니어포럼’의 부대행사로 열린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시상식이 열
2026-11-05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통합돌봄 신청 11만여 건 “지역 간 돌봄 격차 완화에 힘쓸 것”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통합돌봄 제도 시행 원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수엽 차관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기까지 전국의 지방정부와 수많은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여러분께서 많은 노력을 기

이기일 대회위원장 “통합돌봄, 주민 일상 완성하는 지역 역할 중요”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포럼 부대행사로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 시상식도 열어 통합돌봄 전국 시행 첫해, 일본 지역포괄케어 경험 공유 “제도는 중앙에서 만들지만, 그 제도를 주민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것은 지역입니다.” 이기일 한일 시니어 포럼 대회위원장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환영사를 통해 통합돌봄을 맡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전국으로 확대된 지 반년이 지난 만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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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시니어포럼] 시니어의 지갑을 여는 것은 “기술보다 경험과 감정”](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12990.jpg)
- [2026 한일시니어포럼] 시니어의 지갑을 여는 것은 “기술보다 경험과 감정”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신미화 교수 주재 토론, 김영선·키이 노부유키·야마기와 사토시 참여 자신을 위한 소비 늘어…체념·가족 부담 등 심리적 장벽 낮춰야 한일 협력 과제로 돌봄기술 공동 실증·재택돌봄 사례 공유·인재 양성 제안 시니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으려면 고령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이유로 서비스 이용을 망설이는지부터 살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자신을 위해 돈을 쓰려는 시니어가 늘고 있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려면 심리적 부담을 덜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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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시니어포럼] 야마기와 미라이프로젝트 대표 “돌봄미용, 삶의 질 높이는 산업”](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12907.jpg)
- [2026 한일시니어포럼] 야마기와 미라이프로젝트 대표 “돌봄미용, 삶의 질 높이는 산업”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방문미용 서비스와 전문인력 양성 결합한 일본 미라이프로젝트 사례 발표 연간 시술인원 3만 6350명 제시…한국 시장 협력 가능성도 주목 일본에서 미용과 돌봄을 결합한 ‘돌봄미용(케어뷰티)’이 새로운 시니어 비즈니스로 성장하고 있다. 요양시설을 찾아가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 네일케어 등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령자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삶의 질을 높이며 돌봄 현장의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만들어 가는 모델이다. 야마기와 사토시 주식회사 미라이프로젝트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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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시니어포럼] 키이 일본종합연구소 부장 “고령화는 새로운 사업 기회”](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12893.jpg)
- [2026 한일시니어포럼] 키이 일본종합연구소 부장 “고령화는 새로운 사업 기회”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공적 돌봄의 빈자리, 민간 서비스로 보완…식사 배달부터 돌봄 예방까지 식사 배달·이동 지원 등 8개 분야 소개…지자체 협력 강조 일본 고령사회 전문가가 고령화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적 돌봄체계가 충족하지 못하는 일상생활의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키이 노부유키 일본종합연구소 고령사회혁신그룹 부장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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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시니어포럼] 김영선 소장 “에이지테크 리터러시 높여야”](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12871.jpg)
- [2026 한일시니어포럼] 김영선 소장 “에이지테크 리터러시 높여야”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고령자 104명 조사, 목욕·야간 이동 등 안전 확인 수요 높아 한일 공동 실증·사업모델 개발…기존 투자펀드에 에이지테크 트랙 제안 김영선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연구소장(노인학과 교수)은 5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에이지테크 리터러시(고령친화 기술 이해·활용 능력)’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기 보급과 함께 사용법 교육, 실제 돌봄서비스와의 연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이날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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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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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와 사별한 지 몇 년 됐습니다. 최근 좋은 사람을 만나 교제하고 있는데 자녀들에게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괜히 반대할까 봐 걱정됩니다.” 65세 이후에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연애하거나 재혼하는 이들이 있다.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뒤 다시 교제를 시작하기도 하고, 혼인하지 않은 채 각자의 생활을 유지하며 만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65세 이상 재혼은 꾸준히 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남성의 재혼은 4092건, 여성은 2575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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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말 사전] 우리 딸은 ‘엄미새’](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084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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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딸은 ‘엄미새’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엄마, 이번 주말에 뭐 해?” 서른 넘은 딸이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묻는다. 새로 찾은 맛집에 함께 가고 싶어서다. 단풍이 곱게 든 길을 걸을 때도,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을 때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단연 엄마다. 이처럼 엄마를 좋아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는 자녀를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는 ‘엄미새’라고 부른다. 엄미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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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문화 이슈]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09958.jpg)
- [브라보 문화 이슈]
-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의 싱글 라이프
-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배우 윤미라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최고령 미우새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미혼 배우인 그는 지난 25일 방송에서 75세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호텔 조식을 즐기고, 쇼핑으로 자신을 가꾸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동안 비결로 ‘미혼’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서방은 없어도 옷방은 세 개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해 혼자 사는 집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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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궁금증] 부담되는 보험료, 보험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260/160/24025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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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되는 보험료, 보험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까?
- “퇴직하고 나니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럽습니다. 암보험, 종신보험까지 있는데, 이제 그만 내도 될까요?” 직장에 다닐 때는 매달 내던 보험료가 은퇴 후에는 부담으로 다가온다. 정기적인 소득은 줄어드는데 보험료는 그대로이거나 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지하자니 나이가 들수록 병원 갈 일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다. 특히 20~30년 전에 가입한 보험은 어떤 보장을 받는지, 보험료를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보험을 몇 살까지 유지해야 한다는 정해진 기준은 없다. 가입한 보험의 종류와 보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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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어디에 숨어있나?” 7인의 스토리
- 나이 들수록 삶의 경험과 지혜는 깊어진다.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국내외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한 노년을 살아가는 일곱 명의 삶을 들여다봤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하게 나이 드는 데 필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은퇴는 또 다른 시작” 철학자 김형석 백세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김형석(106)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빼놓을 수 없다. 65세에 대학 강단을 떠났지만, 그는 지금도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가는 현역 철학자다. 지난해 서대문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은퇴 후 더 넓은 사회에서 꿈을 펼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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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명 독자에게 물었다 '행복의 조건'
-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사랑하는 독자 40대~70대 21명에게 최근의 행복한 순간과 삶의 만족도를 물었다. 응답자는 40대 2명, 50대 4명, 60대 13명, 70대 2명이며 여성 16명, 남성 5명이다. 이번 결과는 중장년 전체를 대표하는 통계는 아니지만, 독자들이 지금 무엇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지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도와 삶의 만족도 모두 평균 4점 최근 2주 동안 얼마나 행복했는지 5점 척도로 묻자 평균은 4.0점이었다. 즐겁거나 힘든 순간을 모두 포함해 현재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물은 결과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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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중장년이 말하는 노년의 행복
- 나이 들면 행복도 달라질까. 국가데이터처의 고령자 통계에서는 고연령층일수록 현재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대체로 낮았다. 반면 22개국을 조사한 국제 연구에서는 50세 이후 연령 집단의 플러리싱 점수가 높았다. 두 결과는 조사 대상도, 측정하는 개념도 다르다. 서울 중장년의 최신 삶의 질 조사와 국내 행복 연구까지 함께 살펴봤다. 나이와 행복의 상관관계 국가데이터처 조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2025 고령자 통계’에서 2024년 65세 이상 가운데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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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행복하신가요?
- “아침에 일어나 커피 마시며 책을 보는 시간이 좋다.”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기다리는 게 행복이다.” 40대 이상 독자들에게 행복을 물었더니 돌아온 답은 이렇게 소박했습니다. 이들이 말한 행복은 가족과 마주 앉은 저녁,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시간처럼 평범한 하루 안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가 늘 편안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생활비가 걱정될 때는 작은 즐거움조차 누리기 어려웠습니다. 행복하게 나이 들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기획은 그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숫자로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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