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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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도 달려갑니다” 재가임종 지키는 방문진료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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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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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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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744곳, 학교 8천개 소멸” 숫자로 본 日 2040년 공포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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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韓·日 포함 아태 고소득 지역 기대수명 84.1세 ‘아시아 최고’
아시아 34개국 34년간 보건지표 추적…여성 87.1세·남성 81.0세 한국 등 고소득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발전이 수명 연장 견인 고혈압·부적절한 식습관·대기오염 위험…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이 아시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4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강지승 고려대 교수와 연동건 경희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아시아 34개국의 지난 34년간 보건 지표를 분석한 장기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는 고려대와 경희대를 비롯해 연세대, 워싱턴대 보건계량평
“치매 잡으려면 치료제에 맞춰야” 美서 의료기관 연합 출범
미국 주요 의료기관들이 치매를 보다 이른 단계에서 진단하고 치료로 연결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력체를 출범시켰다. 최근 알츠하이머병 초기 환자의 질병 진행을 늦추는 신약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치료제 특징에 맞춰 의료 전달체계 자체를 바꾸려는 움직임으로 주목된다. 이 의료기관들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내셔널 알츠하이머 협력체(National Alzheimer's Collaborative, NAC)'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의료 데이터 기업 블루 아질리스가 협력체 운영을 맡는다. 참여 기관에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메이오클리닉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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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
- 시니어가 사우나를 고를 땐 시니어에게는 유행하는 장소보다 몸에 무리가 적은 장소가 우선이다. 접근성, 휴식 공간, 탕의 온도, 미끄럼 위험, 혼잡도, 동선이 중요하다. 좋은 공간은 몸을 편하게 만들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한다. 물 : 온천수인지, 해수인지, 일반 목욕탕인지 확인한다. 온도 : 탕과 사우나실 온도가 너무 높지 않은지 본다. 동선 : 욕조, 샤워실, 탈의실 이동이 복잡하지 않은 곳이 좋다. 휴식 공간 : 사우나 후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지 본다. 미끄럼 위험 : 바닥, 욕조 주변, 탈의실에 미끄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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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 열풍이 불면서 다양한 목욕용품을 구경할 수 있는 서울 남대문 시장과 부산 깡통시장, 다이소에서 추천 아이템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반응이 뜨겁다. 다채로운 목욕 용품은 사우나와 목욕시간을 셀프케어의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사우나를 즐기는 젊은 세대는 목욕 전후의 감각을 세밀하게 나눈다. 들어가기 전에는 몸을 이완하고, 땀을 낸 뒤에는 수분을 보충하고, 씻을 때는 피부에 닿는 소재를 고르고, 나온 뒤에는 두피와 피부 열감을 식힌다. 이들의 목욕 가방에 샴푸나 로션은 물론 방석·모자·물병·티백·간식, 피부 상태에 맞춘 샤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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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가 웰니스 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열에 반응하는 과정에서 건강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뜨거운 공간에 들어가면 피부 혈관이 확장되고, 심박수가 올라가며, 땀이 난다. 몸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순환을 늘리고, 이후 휴식 단계에서 다시 안정 상태로 돌아간다. 이를 반복하는 ‘사우나 루틴’이 사우나를 ‘위생’ 차원에서 ‘회복’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시니어에게 사우나와 목욕은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휴식, 정서적 교류와 환기를 돕는 익숙한 방법으로 여전히 의미가 크다. 사우나와 건강의 관련성은 이미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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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컨’이라는 말을 들어 봤을까? 재미있는 콘텐츠의 줄임말이다. 요새는 사우나가 잼컨을 대표한다.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유튜브 ‘VIVO TV’에는 사우나만 100회 이상, ‘고독한사우너’의 추천 사우나 장소와 이용 팁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뜨끈한 열기 가득한 사우나와 목욕탕을 어떻게 즐기는지 다양한 기록을 살펴보자. 리뷰 보고 검증된 취향 찾는다 예전 동네 목욕탕 정보는 구전에 가까웠다. 어느 탕이 물이 깨끗한지, 어느 시간대가 한가한지, 어느 세신사의 솜씨가 좋은지는 이웃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동네 대중탕의 대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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