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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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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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 열차로 추위 피해 남쪽으로” 中 고령층서 유행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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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50대에 시작되는 은퇴 현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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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일하는 노인이 꼽은 '일의 의미' Top 4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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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두(石頭)라는 별명으로 통했던 이의 영리한 농사에 대해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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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올해 통합돌봄 본격 확산…국민이 체감하는 복지강국 만들 것”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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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어르신들의 집 고쳐드립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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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소개 목적 유명인의 가짜뉴스 “속지 마세요”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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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AI 시대, 은퇴자들의 선택은? 생성형 AI 활용 분야 5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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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기본적 삶 보장 컨트롤타워 직접 챙긴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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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대상 특별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비바 브라보 클럽’ 1기 모집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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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랭 질환자 절반은 60세 이상! 대한 한파 대처법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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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도 키오스크도 두렵다면” 한글햇살버스
- 2026-01-20
[AI 브리핑] 농가 인구 200만 붕괴…65세 이상 56% 外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농가 인구 200만 붕괴…65세 이상 56% 국내 농가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대로 줄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인구는 198만 2000명으로, 올해는 194만 5000명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65세 이상 농가 인구 비율은 56.0%로 전체 인구 고령화 비율(21.2%)의 두 배를 웃돈다. 연구원은 “농촌 인구 변화는 대한민국의 10년 후를 보여준다”며
“내 삶을 인터뷰하다” 시니어 AI 자서전 교육 3기 모집
“자서전을 쓰는 게 아니라, 내 삶을 인터뷰하는 시간입니다.”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AI 자서전 교육 프로그램 ‘AI 자서전 쓰기-인생사(史)랑(이하 ‘인생사랑’)’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AI와 대화하며 인생을 정리하고, 단 5회 만에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인생사랑’ 3기 교육은 오는 2월 3일(화) 개강해 총 5회차로 진행된다.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명 소규모 모집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번 3기는 단순한 AI 활용 강의가 아니다. ‘글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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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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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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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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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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