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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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 심장 시립병원⑦] 어린이병원, 사라지는 소아의료 속 장애아동 의료 ‘최후 보루’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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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하면 지방간 줄일 수 있어요"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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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역 승장장서 쓰러진 60대 생명 구한 간호사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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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10명 중 8명 “돌봄 지자체 책임”… 준비는 ‘낙제점’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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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을 못 알아보는 치매, 한국 환자 특징은 ‘충동적 언행·행동’”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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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원 치과위생사 의무 배치 온도차, “검진·방문관리 먼저”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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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 예산, 간식 값 불과” 의료·복지 곳곳서 반대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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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법 시행 앞두고 한국형 ‘방문치과’ 논의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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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이연백 위로보틱스 대표 "경량 웨어러블 로봇, 1인 1로봇 시대 연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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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주형환 부위원장 “3초(超) 위기 맞은 한·일 초고령사회 해법 공동 모색”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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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은퇴자협회, 캐나다은퇴자협회와 시니어 권익 협약 체결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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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 심장 시립병원⑤] 장애인치과병원, 장애인 구강건강권 ‘최후의 보루’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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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건강수명 2년 늘릴 것” 조경태 의원 ‘건대함’ 지지
- 2025-12-09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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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하고 소통 잘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의 사전’을 준비했다. 본 기획에는 언어·소통 전문가로서 강원국 작가,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원장, 박경희 마음치유 강사, 신기원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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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기준을 먼저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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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디지털 전환을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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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해, ‘말’의 의미
-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赤)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火)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 힘·에너지·열정의 기운을 품은 해로 해석합니다. 1월호 스페셜은 말이 가진 다양한 의미를 통해 시니어의 삶을 조명해보았습니다. 동물로서의 말(馬)은 빛나는 털과 윤기, 힘찬 근육과 균형 잡힌 체형, 밝은 눈빛과 깊은 호흡, 빠른 속도와 강인한 체력을 지닌 생명체입니다. 무리를 이뤄 생활하고 서로의 신호와 움직임으로 협력하는 동물이지만, 동시에 독립적으로 드넓은 평야를 달리는 모습에 자유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언어로서의 말(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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