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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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안내방송’ 강희선 성우, 영면에 들다 ‘향년 65세’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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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사람을 남기는 일” 복지를 찍는 사회복지사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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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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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끝사랑, 결혼보다 관계 “안전한 만남 선호”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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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삶은 계속, “여가와 문화로 시니어 자존감 세워야”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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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돼도 나답게 살아야” 일본에서 본 노후 주거 조건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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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3 정슬, "정슬 노래로 위로가 되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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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에서 즐거움을 전하는 국민 끼쟁이, 트로트가수 김수찬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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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3 김소연, 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무대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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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3 나영, 팬들에게 손녀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요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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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삶을 브랜드로 바꾸다 “나이는 명품의 헤리티지죠”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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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미지 않은 노래로 오래 기억되는 가수, 신유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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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3 미스김, "진심을 담은 노래로 팬들과 함께 걷겠습니다"
- 2026-04-06
“나이 듦도 멋질 수 있죠”… 시니어 시장 길잡이 꿈꿔
노인용 욕조 창업 실패도 겪어 노년 아젠다 생성 중심이 목표 기술로는 노인 자존감 못 채워 “어르신들이 왜 이 장소에 나와 계신 것 같나요?” 2017년 건축학도였던 최연희 롱라이프랩 대표는 수업 중 지도교수가 던진 질문에 시선이 멈췄다. 그날부터 동네 골목과 건물 앞에 앉아 있는 노인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어르신들은 계속 그곳에 계셨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인지하지 못했던 거죠. 수업을 듣고 나니 갑자기 어르신들의 삶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궁금증은 연구로 이어졌다. 최 대표는 대학원에서 한국 노인의 일상과 ‘제
“50대 이후 만남, ‘지금의 삶’ 함께할 사람 찾는 것”
최근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50·60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여러 업체가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20대 여성이 대표를 맡아 중장년층의 새로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일본 기업이 눈길을 끈다. 시니어 대상 서비스는 당연히 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국내에선 종사자의 연륜을 따지는 경우가 많다. 29세의 나이로 50·60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까? 첫 질문은 당연하게도 그것이었다. 매칭 서비스 ‘R50Time’을 운영하는 우라오카 유키 세컨드타임 대표는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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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문턱이 훨씬 낮아진다. 취업 준비부터 구직 수당까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이 쉽지 않은 사람을 위한 제도다. 개인별 취업 지원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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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無도 환영’ 생애 첫 일자리 도전 설명서
-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진입 경로다. 통계 밖에 섞여 있는 ‘첫 취업’, ‘경력 단절’ 생산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삶의 경험이 풍부한 고령자는 중요한 국가 자원이다. 박경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임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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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런 사람을 ‘재미탐구형’으로 분류했다. 재미탐구형이 일에서 흥미와 의미를 중시한다고 해서 수익을 가볍게 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재미탐구형에게 일은 급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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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 창직은 거창한 사업계획서보다 자기 경험을 다시 해석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내가 오래 해온 것,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것,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결해보자. *참고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함께 할 미래 for 5060 창직사례집’을 바탕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재구성. STEP 1. 내 안의 재료 찾기 1. 무엇을 바꾸고 싶었나요? ▷ 내가 살아오며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느낀 일은? 1._______________ 2._______________ 3._______________ ▷ 그중 내가 직접 해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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