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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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3 眞 정서주,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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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인력 부족, 경험 많은 중장년으로 일자리 채워야”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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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의 패션 도전, “익숙한 것 벗어나야 내 스타일 보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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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아내 돌보는 남편들, 가장 큰 고통은 끝없는 고립감”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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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지테크, 데이터와 구조가 핵심… “정밀 노인 돌봄 필요”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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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 시대, 디지털 돌봄의 핵심은 고령자 자립 지원”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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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한 제자리 노인 빈곤, “해법은 소득과 돌봄의 다층적 구성”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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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나라’는 무대에서 끝나지 않는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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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치매·독거·후기 고령자 부각될 것, 지역에서 해법 찾아야”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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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에서 다시 시작된 나의 일상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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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운동으로만 보면 오산, 파크골프는 시니어 산업”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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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을 살리는 건 거창한 개발 아니라 손에 남는 실속”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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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노후’의 조건, “시니어 친화 주거 공간 재설계가 관건”
- 2026-03-06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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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런 사람을 ‘재미탐구형’으로 분류했다. 재미탐구형이 일에서 흥미와 의미를 중시한다고 해서 수익을 가볍게 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재미탐구형에게 일은 급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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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 창직은 거창한 사업계획서보다 자기 경험을 다시 해석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내가 오래 해온 것,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것,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결해보자. *참고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함께 할 미래 for 5060 창직사례집’을 바탕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재구성. STEP 1. 내 안의 재료 찾기 1. 무엇을 바꾸고 싶었나요? ▷ 내가 살아오며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느낀 일은? 1._______________ 2._______________ 3._______________ ▷ 그중 내가 직접 해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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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살아남기”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전략
-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그 길을 함께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용24를 통해 구직을 신청한 이들 가운데 60대가 가장 많이 희망한 직종은 돌봄(16.8%)과 청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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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에도 일하고 싶다면 ‘나’를 다시 읽어야 한다
- 은퇴 후 일은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읽고, 오늘의 노동시장에 맞게 연결해 두 번째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은퇴를 앞뒀거나 회사를 나온 뒤 많은 사람의 고민은 비슷하다. “이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정년은 끝났지만 기대수명은 길어졌고,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 무엇보다 매일 출근하던 일상이 사라진 뒤 긴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다시 일을 찾는 사람이 적지 않다. 생계를 위한 선택이기도 하지만, 사회와 연결되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먹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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