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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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어르신께 드려요", '장수축하금 지급 지역' 정리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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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 시니어를 위한 '은퇴 후 여가지원 사이트' 총정리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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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2026 새해 첫 해돋이, 전국 일출 시간 한눈에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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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시니어를 위한 새해 인사말, 센스있는 문구 모음 7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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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한국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적인 자산관리 5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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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연말에 뭐 할까? 올해 연말 계획 Top 5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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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달라지는 국민연금, 시니어에게 무엇이 바뀌나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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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연말 절세 꿀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천 5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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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크리스마스 앞두고 잘 팔린 '손주 선물' BEST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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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가족과 함께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 모음 6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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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연말 선물 고민 끝, 2025 부모님 선물 트렌드 Top 4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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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은퇴 시기로 본 '퇴직 후 하고 싶은 일' Top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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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K-패스 '모두의 카드', 65세 이상 혜택 정리
- 2025-12-18
[Trend&Bravo] 병오년, 중장년이 주목한 유망 자격증 3
퇴직 이후에도 일정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자격증에 중장년층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년 제한이 없고 비교적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이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50·60대에게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노후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순히 쉬는 삶보다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진로를 찾으려는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특히 관리·복지·창업 분야처럼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지속적인 수요가 뒷받침되는 영역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진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교육기업 에듀윌은 시니어가 2026
[카드뉴스] 미리 알면 달라진다, 치매 조기진단법 총정리
치매를 둘러싼 질문은 여전히 많다. 단순한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유전 여부 등을 놓고 혼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더 이상 일부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닌, 누구나 대비해야 할 건강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국내 치매 환자 수는 이미 100만 명에 근접했으며, 경도인지장애를 포함한 인지 저하 인구는 그보다 훨씬 많은 수준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려는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완치를 기대하기 어려운 질환인 만큼, 초기 단계에서 변화를 인지하고 진행 속도를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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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하고 소통 잘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의 사전’을 준비했다. 본 기획에는 언어·소통 전문가로서 강원국 작가,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원장, 박경희 마음치유 강사, 신기원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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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기준을 먼저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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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디지털 전환을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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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해, ‘말’의 의미
-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赤)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火)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 힘·에너지·열정의 기운을 품은 해로 해석합니다. 1월호 스페셜은 말이 가진 다양한 의미를 통해 시니어의 삶을 조명해보았습니다. 동물로서의 말(馬)은 빛나는 털과 윤기, 힘찬 근육과 균형 잡힌 체형, 밝은 눈빛과 깊은 호흡, 빠른 속도와 강인한 체력을 지닌 생명체입니다. 무리를 이뤄 생활하고 서로의 신호와 움직임으로 협력하는 동물이지만, 동시에 독립적으로 드넓은 평야를 달리는 모습에 자유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언어로서의 말(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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