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이후에도 일정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자격증에 중장년층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년 제한이 없고 비교적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이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50·60대에게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노후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순히 쉬는 삶보다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진로를 찾으려는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특히 관리·복지·창업 분야처럼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지속적인 수요가 뒷받침되는 영역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진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교육기업 에듀윌은 시니어가 2026년 주목할 만한 유망 자격증으로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2급, 미용 전문학사 과정을 제시했다. 각 과정은 정년의 제약이 적고, 은퇴 이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퇴직 이후 중장년층이 자격증을 통해 어떤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지, 시니어 유망 자격증의 특징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살펴봤다.
한승희 기자의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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