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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보건 정책 연계 논의, 건강수명 연장 방안 토론회 열려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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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고향 방문, 부모의 ‘작은 신호’ 돌봄 위기 막아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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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뇌졸증으로 쓰러진 아버지 대신 자녀가 보험금 청구할 수 있을까?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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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돌봄 공백 해소 성과 창출해야, 통합돌봄 3월 시행 준비"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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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가 선택한 시니어 비즈니스 10곳, “생활에 초점”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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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시장 버팀목 된 40~60대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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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은퇴한 시니어가 주로 찾는 네트워킹 모임 Top5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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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로 오른 국민연금…다음 단계는 ‘자동조정’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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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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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정상, 고령화·저출생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 지속키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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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골프 글로벌 기준 제시' 한국100대골프코스 발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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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비 앞에 멈춰 선 노년의 겨울, ‘에너지빈곤이 드러낸 복지 사각지대’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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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Pick] 시니어의 픽 '코스피ㆍ숙면ㆍ두쫀쿠'
- 2026-01-13
“40년 소망, AI와 함께 이뤘어요” 시니어, AI로 자서전 내다
“선생님, 이 프롬프트를 이렇게 입력하면 되나요?” 지난 12월 어느 화요일 오후, 서울 강남의 교육장. 노트북 앞에 앉은 60~70대 시니어 13명의 눈빛이 유난히 진지하다. 최고령 수강생은 78세 아동작가 출신 여성. 키보드를 두드리던 그는 “이게 바로 요즘 뜨는 인공지능이구나”라며 연신 감탄을 터뜨렸다. 교육장 한편에는 디지털 강사로 활동 중인 경력단절 시니어 여성들도 보인다. 책임 강사와 실습 강사 2명이 수강생 한 명 한 명 곁에 앉아 입력부터 수정까지 세심하게 돕는다. 이곳은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고용보험 가입자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달보다 줄었지만 고령층의 구직 움직임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65만5천 명이던 고용보험 가입자는 12월 1549만3천 명으로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 신규구직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1만4천 명 증가하며 시니어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뚜렷하게 늘었다. 전체 고용 흐름을 보면 제조업과 건설업의 부진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제조업은 1만4천 명, 건설업은 1만5천 명 줄며 감소세가 이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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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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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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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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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가 말하는 목소리 관리법
-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쉽게 쉬거나 탁해지고, 말끝에 힘이 빠진다고 느꼈다면? 감기 같은 일시적인 질환 때문이 아니라,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변화일 수 있다. 자꾸만 듣고 싶은 목소리를 되찾는 방법이 있다. 간단한 습관으로 목소리를 관리해보자. 목소리는 ‘생활 습관의 결과’ 성대를 지지하는 근육이나 폐 기능이 약해지며 호흡량이 줄어들면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이를 의학 용어로는 ‘노인성 음성 장애’라고도 한다.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약해지면 목소리가 떨리거나 힘이 빠지고, 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톤이 높아진다. 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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