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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2291만 명 돌파, 4조3817억 원 지급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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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전략위 개편 앞둔 저고위, 고령사회정책국장에 복지부 정책관 부임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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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슨트와의 특별한 미술관 산책 ‘비바브라보 클럽’ 봄 소풍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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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 때는 늦다, ‘침묵의 암’ 간암 예방법은?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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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부처님 오신 날 찾기 좋은 고즈넉한 사찰 7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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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소득 불안정, 조기치매 위험과 연관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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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에 다시 잡은 붓, 도자기 위에 핀 ‘창업의 꽃’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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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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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시피]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하는 고급 요리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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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데 국민연금 깎일까 걱정이라면, '점검 포인트'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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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5% 뛸 때 퇴직연금 수익률 6%대 그쳐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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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한 장에 집중” ‘제1회 비바브라보 브리지 대회’ 개최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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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대,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 개설
- 2026-05-20
[브라보 문화 이슈] K-길거리 음식, 시니어 셰프가 뜬다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요즘 유튜브를 보면 한국의 스트리트푸드(길거리 음식)를 조명한 콘텐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한눈에 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 부담 없는 가격, 그리고 이를 내어주는 할머니·할아버지의 푸근한 미소까지. 유튜브라는 창을 통해 MZ세대와 외국인까지 사로잡은 한국 길거리 음식의 매력을 짚어본다. 음식과 식당을 주제로 활동하는 유튜버는 이미 많다. 이 가운데 국내외 길거리 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 역시 증가 추
그가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 구경을 아내와 함께하지 않는 까닭은?
햐! 농장의 전경이 미끈해 첫눈에 쏙 들어온다. 모던하고 큼직한 살림집. 집 앞으로 펼쳐지는 널따란 정원. 기능성을 고려해 활달하게 조성한 작업 공간들. 하나같이 짱짱하다. 주변의 자연경관은 또 어떻고. 저만치에선 방금 바다에서 건져 올린 고등어처럼 싱싱한 야산들이 초록을 토하며 생동한다. 농장과 맞닿은 뒤편의 솔숲 역시 수려하고 그윽해 인상적이다. 자리 한번 잘 잡았다. 겉모습만으로도 호감을 사기에 충분한 농장이다. 그러나 속사정은 겉보기와 다르다. 농장주 양영옥(60)은 오랫동안 고전했다. 올해로 귀농 6년 차에 이르렀지만 그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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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부동산·가족법인·보험 어떻게 넘길 것인가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자산 승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모가 남긴 재산을 자녀가 상속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웠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자녀 세대 역시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고령층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손주 세대까지 함께 고려한 자산 이전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녀에게 이미 충분한 자산이 있어 손주에게 물려주고 싶다”, “손주의 교육비나 주거 자금을 미리 지원하고 싶다”, “가업이나 자산을 자식보다 더 젊은 손주에게 빨리 넘기고 싶다”는 상담이 적지 않다. 이럴 때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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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이 있어야 손주도 사랑하니까
- 손주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돈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거나 함께 외출할 때도 그렇다. 때로는 ‘이번은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지갑을 연다. 그런데 손주를 향한 마음은 좀처럼 ‘이번 한 번’에 머물지 않는다. 그렇다면 손주 경제에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가’보다 ‘이렇게 주는 방식이 내 삶을 해치지 않고도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를 살펴볼 때다. 자식과 손주에게 시간과 비용 쓰는 문화 3월 26일 비바브라보클럽 강연장에서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는 노후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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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품은 손주들도 사랑해주세요”
-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을 앞둔 시간이었다. 시니어와 손주가 함께 노래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실제 부부의 손주가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째 손주 이재연 군은 어린이 합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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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봤다. 최순아 씨(61)는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장도영 씨(33)는 그중 둘째 딸이다. 첫째 딸 가족이 독립한 자리에 장도영 씨 가족이 들어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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