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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의 손길 날아드는 6월 블루베리 농장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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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의 꿈에서 오늘의 '수원'까지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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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7년 만의 마침표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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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치면 내 통장은 누가?" 중장년 85% 위급 상황 금융 대처 부족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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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가볼까? 경남 산청군 산청포레스트정원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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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도 돌려받을까?" 노령연금 환급 총정리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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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다면, 급할 때 1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다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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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웃어야 건강한 노인, “표정 어두우면 노쇠 의심해야”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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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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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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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닥, 시니어타운 통합 운영 시스템 '케어옵스' 출시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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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상명대, 한의학 기반 미래 의료인재 육성 협력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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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장마철이 두려워요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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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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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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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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