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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기금인구투자전문위 신설 개정안 발의, 저출산·고령화 대응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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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닥, 시니어 주거 안전 프로젝트 '부모님 집을 부탁해' 진행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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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과 집 사이 ‘중간 돌봄’ 뜬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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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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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나이 들수록 왜 자녀와 생각이 달라질까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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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매일 약 먹는다면, 여름철 약 보관법 5가지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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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20만7000명 증가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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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개편 논의 본격화…목표수급률·부부감액 폐지 쟁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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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민주주의 시대' 60대 이상 유권자 첫 역전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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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꽃중년 신춘 문예 ‘살아온 날들, 피어난 이야기들’ 출간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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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아픈 척추관협착증, 약침 치료 효과 뛰어나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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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이사장 “기금형 퇴직연금, 노후 보장할 '제2의 국민연금' 될 것”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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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어가는 삶, 미리 살아보고 상담해 드립니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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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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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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