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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2026 연말정산 미리보기, 꼭 챙겨야 할 '절세 꿀팁' 9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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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안의 경도인지장애 치료기 ‘코그테라’ 대학병원 투입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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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지방소멸 피하지 못해, 기회로 만들 방법 찾아야”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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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시대 맞춘 ‘방문돌봄형 죽음준비교육’ 공개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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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기술로 시니어의 삶을 바꾸다’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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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없어도 기본 적용” 내년부터 고령층 카드포인트 자동사용 시행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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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여정은 결국 너를 바꿔 놓는다"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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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도 집은 가진다”…80세 이상 주택 소유자 5만 명 증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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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주거실태조사] 초고령사회, 시니어 어떻게 사세요?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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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경북 지역, 장애인 교육·복지 모두 ‘낙제점’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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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만든 시니어 친화 기술 생태계…정부 AI 돌봄 로드맵 발표 예정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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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알고리즘이 바꾼 '시니어 사회'…일자리 확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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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사각지대가 부른 日 비극 ‘이름뿐인 고령자’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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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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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가 말하는 목소리 관리법
-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쉽게 쉬거나 탁해지고, 말끝에 힘이 빠진다고 느꼈다면? 감기 같은 일시적인 질환 때문이 아니라,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변화일 수 있다. 자꾸만 듣고 싶은 목소리를 되찾는 방법이 있다. 간단한 습관으로 목소리를 관리해보자. 목소리는 ‘생활 습관의 결과’ 성대를 지지하는 근육이나 폐 기능이 약해지며 호흡량이 줄어들면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이를 의학 용어로는 ‘노인성 음성 장애’라고도 한다.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약해지면 목소리가 떨리거나 힘이 빠지고, 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톤이 높아진다. 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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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성우로 다시 태어난 인생 2막
- 매일 아침 목소리 훈련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들이 있다.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거나 말끝이 흐려지고, 긴 문장을 끝까지 이어가기 힘들어진 나이. 누군가는 이런 변화를 ‘늙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지만, 누군가는 그 순간을 ‘말을 다시 배우는 계기’로 삼는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명품성우 과정은 이렇게 모인 시니어들이 다시 마이크 앞에 서는 곳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은퇴 이후에도 목소리로 세상과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 이 나이니까 할 수 있는 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서울 모처의 녹음실을 찾은 날,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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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하고 소통 잘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의 사전’을 준비했다. 본 기획에는 언어·소통 전문가로서 강원국 작가,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원장, 박경희 마음치유 강사, 신기원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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