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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일자 결국 멈춘 SH… 재개발임대 입주자 모집 연기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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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진단 뒤에도 삶은 계속”… 日, 인식개선 다큐 공개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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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구조와 함정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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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바람에 목·어깨 뻣뻣하다면’ 이 질환 의심해야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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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률만 높이면 될까” 꼭 필요한 기금형 퇴직연금 안전장치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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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65~74세 고령층, 손아귀 힘 빠지면 우울장애 위험 7배 높아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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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 재개발임대, 청년 문턱 낮추자 고령층은 ‘그림의 떡’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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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봇 시대의 노후 미리보기…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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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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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①] 무너진 노후, 국민연금으로 다시 세우다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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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휴가비 아끼는 비밀, ‘세이브케이션’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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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상황별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 7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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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얼굴의 발리를 탐험하다
- 2026-08-09
혈압 24시간 체크 해결! 건협 17개 지부에 ‘반지형 측정기’ 도입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진료실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이상 소견이 나온 수검자의 혈압을 24시간 측정해 사후관리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진료실에서 측정하는 혈압은 주변 환경이나 측정 시점에 따라 평소 혈압과 다를 수 있다. 의료기관에서만 혈압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인 ‘백의(白衣)고혈압’이나
기금형 퇴직연금, 국민연금 참여 여부·수탁법인 기준 등 쟁점
실무작업반 논의 지난달 종료…고용부, 제도 설계 본격 착수 공공·연합·금융기관 개방형 도입 유지…참여 범위·인허가 요건 조율 노사정·관계부처·당정 협의 거쳐 발표 예정…“9월 초보다 늦어질 수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위한 실무 논의가 마무리되면서 정부가 본격적인 제도 설계에 들어갔다. 금융기관 개방형과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유형별 기금형 퇴직연금의 큰 틀은 유지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각 유형의 참여 범위와 수탁법인 인허가 요건, 국민연금 참여 방식 등 세부 사안을 놓고 막판 조율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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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64397.jpg)
-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
-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평생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생계를 위해 달려왔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는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일자리를 찾는 첫걸음은 구직 사이트 살피기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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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문턱이 훨씬 낮아진다. 취업 준비부터 구직 수당까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이 쉽지 않은 사람을 위한 제도다. 개인별 취업 지원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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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無도 환영’ 생애 첫 일자리 도전 설명서
-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진입 경로다. 통계 밖에 섞여 있는 ‘첫 취업’, ‘경력 단절’ 생산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삶의 경험이 풍부한 고령자는 중요한 국가 자원이다. 박경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임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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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런 사람을 ‘재미탐구형’으로 분류했다. 재미탐구형이 일에서 흥미와 의미를 중시한다고 해서 수익을 가볍게 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재미탐구형에게 일은 급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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