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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올, 청소년∙청년 대상 ‘젠더 판례 함께 읽기’ 프로그램 개설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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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팔아 밥 퍼주는 남자, “식사가 저소득 가정 회복시켜”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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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연정’ 가수 현철, 지병으로 별세… 향년 82세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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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날개를 펼치다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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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세 때 노쇠 심하면 훅 간다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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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채혈 공포’ 그만… 한 번 붙이면 2주 간 혈당 측정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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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요즘 팀장을 위한 최소한의 메뉴얼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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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감소지역으로 여행 가요…연예인들이 나선 까닭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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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법 알려드려요”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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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5km 완주한 98세 할머니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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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칫덩어리 곤충 농장, 귀촌 4년 만에 탈피하고 날개 돋다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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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제4차 아셈 노인인권 포럼 개최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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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어유, 요양원‧주간보호센터 창업 설명회 개최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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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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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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