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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나이 듦은 재앙이 아니에요”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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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베이비부머 은퇴 시작… 한은 “경제 성장률 0.38%p 하락”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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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 스타트업 케어링, 가평의료재단과 ‘의료·요양 원스톱’ 체계 구축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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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화 사회 진입’…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확대 총력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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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거리에서 만난 실버 패셔니스타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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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치아픈 중년 뱃살, 혈당 관리하면 사라진다?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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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닥-SDAMC, ‘테크+시니어’ 하우징 개발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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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배우 도전... 단편영화 ‘In October’ 6일 정오 공개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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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중년을 위한 자서전 쓰기 3원칙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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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이라고 꼭 외로운 건 아니야!” 고정관념 깨다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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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에 윤기원, 이유정 변호사 선임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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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날 땡기는 파전과 막걸리, 몸에 좋을까?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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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배우 윤유선 “늙는 게 두렵지 않아요”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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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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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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