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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관리 ‘명환자’로 슬기롭게 동행해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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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사 박귀희 기리는 ‘순풍에 돛 달아라 갈길 바빠 돌아간다’ 공연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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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사업 실시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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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폐암 더 이상 두려운 암 아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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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체로 개성 발산”… ‘폰트자키’의 시대 꿈꾸는 최치영 대표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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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이어령 부부가 사랑한 책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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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의 숨결, 정예진 가야금병창 '춘향가'와 '흥보가' 선보여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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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ㆍ고령친화산업 최신 경향 한눈에, ‘독일 REHACARE 2024’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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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고독한 고령자의 7가지 시그널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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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까지 상속” 유언대용신탁, 초고령사회 이정표 되나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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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일상 방해하는 손목통증… 손목건초염 아시나요?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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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7월 중장년 문화 달력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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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교통사고 부른 저혈당, “고혈당만 문제 아냐”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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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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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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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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