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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혈당 관리”… 한국 애보트, ‘프리스타일 리브레 2’ 출시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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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설렘 ‘중년의 자유여행’… 떠나기 위해 알아야 할 7가지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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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파 총출동 ‘햄릿’… 여름과 찾아온 6월 문화소식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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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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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노인이 말하는 노인 혐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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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서 평생 지낸 에쓰코 씨의 새출발… 일본 은퇴자의 노후 도전기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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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사는 고령층 괴롭히는 허리디스크… 한방 치료 효과는?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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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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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85% “지역사회 계속 거주 원해”… 국토연구원 조사 결과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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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앞두고 어르신 건강 점검… “척추·관절 건강 살펴”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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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당 빵 왜 안 파냐고요?”... 로컬브랜드, 문화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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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할아버지의 친일을 사죄합니다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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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분을 둘러싼 분쟁과 논란, “무엇이 문제길래?”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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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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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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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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