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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마인드 AI 돌봄 로봇 “일상 대화로 질병 예측까지 ”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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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이후 더 멀리 가려면, 지금 잠시 쉬어 가세요”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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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동묘 힙스터의 믹스매치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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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확률 낮은 게 귀농”, 중년이 지켜야 할 전제는…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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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관광지로 둘러싸인 말레이시아 골프의 정점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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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쉰이 넘어 알게 된 것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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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 걸렸다 쉽게 넘기면 큰일… ‘목 통증’이 위험한 이유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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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시형’ 팀장은 옛말… 일하고 싶게 만드는 리더의 비밀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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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초중순 연일 30℃ 때이른 더위… 중장년 건강 ‘빨간불’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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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을 위한 조언, “글쓰기에 중요한 단 한 가지”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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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국가대표가 된 73세 할머니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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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MUT(멋):] 안경에 얽힌 이야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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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 자생한방병원 현충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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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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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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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②] 걸음과 잠이 건강 데이터와 돈이 된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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