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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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단절여성 ‘여성인력 새로 일하기 센터’에서 꿈을 찾아요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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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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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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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교도소에 가보다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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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세 장인어른의 아주 특별한 여행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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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만 알아챈 그날의 일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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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가 대중화된 역사적 배경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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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톳길에 발자국 찍고 추억을 부르다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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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설계 재능기부연구소를 아시나요?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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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초등학교 전학] (20) 방학에도 할 일을 주었다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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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가 700만을 넘볼 줄이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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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이 있으면 마음은 늙지 않는다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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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누군가 우리를 조종하고 있다면
- 2016-11-15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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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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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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