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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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에도 금융 공부 필수” 시니어 대상 금융 아카데미 신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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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장 옆 실버타운” 스포츠 인프라 활용하는 일본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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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도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깎이는 연금”
-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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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소한 일본인’은 옛말, ‘메리하리’ 액티브 시니어 부상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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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환경만 바꿔도 수명 연장” 日선 노인 임대주택 ‘주목’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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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 금리는 낮고, 주식 투자는 망설여질 때…이건 어때요?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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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노후 준비 점수 60점 불과 “돌봄 가장 취약”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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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日 굿디자인 어워드의 선택은 ‘고령자용 보행 보조기’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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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잘못 지급 후 징수 못 한 금액 128억…분할연금 사유 가장 많아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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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쉬운 뉴스’로 승부, 초고령사회 대응 나선 日 언론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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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조 치매머니’ 국정감사 화두…내년 예정 ‘치매공공신탁 시범사업’ 우려 나와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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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3명 중 1명 “장례비용, 견적보다 비싸”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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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행 찾는 고령층' 케이뱅크, 50대 이상 비중 20~40대 보다 높아
- 2025-10-15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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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기준을 먼저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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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277173.jpg)
- [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다. 실제로 이들 대부분은 정년을 앞둔 지난해 CEO 자리에 올랐다.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늘 맨 앞에서 길을 열어온 말띠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디지털 전환을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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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해, ‘말’의 의미
-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赤)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火)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 힘·에너지·열정의 기운을 품은 해로 해석합니다. 1월호 스페셜은 말이 가진 다양한 의미를 통해 시니어의 삶을 조명해보았습니다. 동물로서의 말(馬)은 빛나는 털과 윤기, 힘찬 근육과 균형 잡힌 체형, 밝은 눈빛과 깊은 호흡, 빠른 속도와 강인한 체력을 지닌 생명체입니다. 무리를 이뤄 생활하고 서로의 신호와 움직임으로 협력하는 동물이지만, 동시에 독립적으로 드넓은 평야를 달리는 모습에 자유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언어로서의 말(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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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모임에 딱 맞는 술자리
- 최근 한식의 깊은 맛과 우리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문화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입맛에 익숙한 한식과 은은한 우리 술의 조화는 건강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연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술과 한식의 정갈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한식과 전통주의 세력 확장 바야흐로 한식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술, 우리 전통주 또한 맹활약하고 있다. 막걸리나 이를 여과한 맑은 청주(약주)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저온에서 숙성한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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