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
- [브라보 Pick] 시니어의 픽 '국민연금·한파·세일'
- 2026-01-27
-
- “고양이를 부탁해” 고령자 안전운전 위한 토요타의 실험
- 2026-01-27
-
- [카드뉴스] 금값 상승기에 살펴보는 시니어 '은·구리' 투자법
- 2026-01-27
-
- AI 비서 ‘똑비’, 하나투어와 시니어 여행 서비스 협력
- 2026-01-26
-
- 노인일자리 수요 증가 80대가 견인, 2050년엔 2.77배
- 2026-01-26
-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정년연장, 10년 만에 다시 우리 이야기로
- 2026-01-25
-
- “중장년에게 적합” 서울시 기술교육원, ‘주얼리 3D프린팅’ 교육생 모집
- 2026-01-23
-
- 정년연장 입법안, 지방선거 이후로 ‘가닥’…특위 “6개월 더 논의하자”
- 2026-01-23
-
- 정년연장특위, 올해 첫 회의부터 이견…노동계 “상반기 마무리” 경영계 “충분한 논의”
- 2026-01-23
-
- 2026년 이렇게 달라진다① 중장년·시니어가 꼭 알아야 할 정책 변화
- 2026-01-23
-
- 상속·증여 마쳤는데 다시 세금? 법원이 ‘국세청 감정평가’ 무효로 본 이유
- 2026-01-23
-
- “가만두면 손해” 퇴직연금 물가도 못 따라갔다
- 2026-01-23
-
- 연금 받기 시작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달라질까
- 2026-01-22
브라보 인기뉴스
-

- 미리 적고, 부탁할 사람에게 건네는 ‘나의 돌봄계획서’
- 갑자기 도움이 필요해졌을 때, 다른 사람이 내 뜻을 잘못 짐작하지 않도록 지금 내가 바라는 돌봄을 적어보자. 집에서 지내고 싶은 이유, 도움을 부탁할 일, 돌봄에 쓸 수 있는 돈을 구체적으로 써보면 아직 준비하지 못한 부분이 보인다. 이렇게 쓰세요!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하고 빈칸에는 한두 문장만 적어보자. 지금 답하기 어려운 칸은 ‘의논할 것’으로 남겨둬도 된다. 혼자 완성하는 계획서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과 함께 채워가는 기록이다. 1. 어떤 상황에 대비하고 싶은가? 생각할 기준 가장 먼저 대비하고 싶은 상황 하나를 골라보자. 잠
-

- 돌보는 사람도 나이가 든다
- 부모나 배우자가 아프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사람은 가족이다. 병원에 데려가고, 밥과 약을 챙기고, 씻고 이동하는 일을 돕는다. 처음에는 며칠이나 몇 달이면 될 것 같았던 돌봄이 1년, 3년, 5년으로 길어지기도 하고, 그 사이 돌보는 사람도 나이를 먹는다. 80~90대 부모를 돌보는 자녀가 이미 50~70대인 경우가 많고, 아픈 배우자를 돌보는 사람 역시 노인인 경우가 많다. 부모를 돌보느라 근무시간을 줄이고 자신의 병원 진료를 미루기도 한다. 돌봄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돌보는 사람의 건강과 생활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장숙랑
-

- 어디까지 직접 돌보고, 어디서부터 도움받을까
- 퇴원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나면 새로운 걱정이 시작된다. 혼자 식사를 챙길 수 있을지, 약을 제때 먹을지, 화장실을 오가다 넘어지지는 않을지. 자녀가 매일 곁을 지킬 수 없다면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도 막막하다. 그렇다면 우리 부모에게는 어떤 돌봄이 필요할까. 부모에게 돌봄이 필요해지면 흔히 ‘누가 모실 것인가’부터 고민한다. 하지만 가족이 직접 돌보거나 시설에 모시는 것만이 선택지는 아니다.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요양, 간호사가 방문하는 방문간호, 낮 동안 이용하는 주야간보호 등 집에서 생활하면서 받을 수 있
-

- 일본·프랑스·캐나다의 돌봄 해법
- “가능한 한 오래 내 집에서 살고 싶다.” 여러 국가의 노인이 원하는 삶은 다르지 않다. 문제는 집에 머무는 것만으로 돌봄이 완성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가족의 손만으로 긴 노후를 버티기 어려워지자 세계는 의료와 요양, 주거와 생활 지원을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체계’로 다시 연결하기 시작했다. 지난 30여 년간 세계 돌봄 정책의 방향은 달라졌다. 1990년대 이후에는 시설보다 집과 지역사회에서 돌보는 방향이 힘을 얻었고, 2015년 WHO가 건강 노화의 핵심을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 능력’에 두면서 예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