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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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튜브] 전원주, 짠순이 그 이상의 매력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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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노래 이상의 그 무엇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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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디지털 소통 위기를 넘어 확실한 기회로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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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기억이 바로 인연이거든요”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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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울지 맙시다, 어차피 잠깐 떨어져 있는 거니까”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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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공모전 참가하세요~"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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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손주와 함께, 국내 온천 성지 7선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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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은 죽음 준비 과정이 아니라 그 자체가 인생”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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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브라보! 순간’ 대상 김동철 작가, 장편소설 ‘계엄의 추억’ 출간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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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중장년 “우리 세대 주인공인 영화·드라마 더 보고 싶어”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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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네가 엄마 뱃속에서 나온 건 잊으면 안돼"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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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가족의 문제가 뭔지 알아? 할 말은 안 한다는거야"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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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일상 콘텐츠로 활약하는 일본 시니어 유튜버들
- 2026-01-09
‘살림남’ 편은지 PD, 책 ‘사람을 기획하는 일’ 출간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의 메인 연출을 맡고 있는 편은지 PD가 2026년을 맞아 두 번째 책 ‘사람을 기획하는 일’을 출간했다. 앞서 ‘덕후가 브랜드에게’를 통해 팬덤의 감성과 브랜딩에 대한 색다른 통찰을 전했던 그는, 이번 신간을 통해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기획자’로서의 철학과 실무 노하우를 본격적으로 풀어냈다. 신간은 AI 기술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다. 프로그램이 기억되는 이유, 한 인물이 브랜드로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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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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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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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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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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