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
- “고궁 나들이 어때요?” 4대 궁·종묘 15일까지 무료개방
- 2026-11-06
-
- 가을 수채화
- 2026-11-01
-
- ‘오디세이’, 시대에 따라 재해석되는 고전의 가치
- 2026-10-29
-
- 죽음에서 배운다
- 2026-10-26
-
- 오래된 숲 사이로 시간이 흐르다 홍릉숲
- 2026-10-24
-
- 노인이 늘면 집값은 떨어질까… 관건은 그 집을 살 다음 세대
- 2026-10-23
-
- [윤나래의 세대읽기] 프랑스 시위, 세대갈등의 전조일까
- 2026-10-20
-
- 성북천에서 즐기는 전통예술 한마당, ‘성북문화예술축제’ 23일 개최
- 2026-10-19
-
- "시니어 나들이" 10·11월 전국 단풍 절정 시기 정리
- 2026-10-19
-
- '서도호(Do Ho Suh)'의 집과 기억
- 2026-10-18
-
-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 2026-10-17
-
- [현장에서] 대체육 넘어선 비건 한 끼, 중장년 관심 쏠려
- 2026-10-16
-
-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축제 풍성” 10월 문화소식
- 2026-10-05
김혜옥 주연작 ‘흐르는 여정’, 상실과 이별에 건네는 위로
배우 김혜옥 주연의 영화 ‘흐르는 여정’이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으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개봉한 이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에도 계속되는 삶과 새로운 인연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흐르는 여정’(김진유 감독)은 남편과 사별한 60대 여성 춘희(김혜옥 분)의 이야기다. 홀로 남겨진 춘희는 남편이 남긴 피아노와 자동차를 가지고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한다. 건강 문제로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던 그에게 뜻밖의 만남이 찾아온다. 독일로 입양됐다가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한국에 온 지휘자 민준(저스틴 민
장진 감독은 왜 젠더프리 캐스팅을 택했나? 연극 ‘꽃의 비밀’
장진 감독의 블랙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시즌은 배우가 성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젠더프리 캐스팅’이 특징이다. 공연을 보고 나면 이런 캐스팅의 묘미를 알 수 있으며,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반전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가 같이 보면 좋을 작품이다. ◇공연 소개 일정 11월 29일까지 장소 링크아트센터 벅스홀 연출 장진 출연 •소피아 : 정경순, 성지루, 추귀정 •자스민 : 정웅인, 황석정, 유선 •모니카 : 박하선, 경수진, 강은빈 •지나 : 임모윤, 한수아, 신슬기 •카를로 :
브라보 인기뉴스
-

- “눈치 보지 말고, 일단 웃어볼까요?”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궁금해 웃음치료교실을 찾았다. 웃을 일이 있어야만 웃는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시 강서구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웃음치료교실은 달랐다. 처음에는 강사를 따라 소리 내 웃는 것을 연습했다. 이후 수업이 진행되면서 여기저기서 저절로 웃음이 터졌다. 특별히 기쁜 소식이 없어도 함께 놀다 보니 웃을 일이 생긴 것이다. 틀려도 괜찮은 교실 10월 14일 오후,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시니어산들바람학교 웃음치료교실. 이미현 강사가 “파랑”을 외치자 수강생들이 머리에 손을 댔다. 화면 속 영상을 보며 ‘
-

- 행복 기록 연습장
- 행복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대신 최근 좋았던 순간을 돌아보고, 내 삶에서 중요하지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이 노트에는 정답도, 좋은 점수도 없다. 지금의 나를 확인하고 이번 주에 해볼 작은 일 하나를 골라보자. 일상에서 발견하는 행복 행복한 순간은 지나고 나서야 알아차릴 때가 있다.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좋다. 최근 한 달 마음이 편해졌거나, 즐거웠거나, ‘이 순간은 좋다’고 느꼈던 장면 세 가지를 떠올려보자.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때의 상태를 떠올려도 좋다. ‘편안했다’, ‘
-

- “연필 8000자루, 행복의 조력자” 연필 수집가 박용범
-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즐거움을 찾은 이들이 있다. 바로 ‘덕질’에 빠진 사람들이다. ‘덕질’이란 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빠져드는 활동을 말한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덕질의 형태는 가수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팬 활동부터 수집, 운동·여행 명소를 찾아다니는 ‘도장 깨기’까지 다양하다. 좋아하는 대상이 꼭 사람일 필요는 없다. 누군가는 물건 하나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취
-

- “아들·딸보다 영탁이 좋아요” 6070 영탁 팬클럽을 만나다
-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즐거움을 찾은 이들이 있다. 바로 ‘덕질’에 빠진 사람들이다. ‘덕질’이란 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빠져드는 활동을 말한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덕질의 형태는 가수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팬 활동부터 수집, 운동·여행 명소를 찾아다니는 ‘도장 깨기’까지 다양하다. 중장년층 사이에서 트로트 가수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주목받은 임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