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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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삶이 곧 콘텐츠 “이들의 힘을 믿어야”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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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할 곳 없는 노후 공포 “가족 없어도 믿고 맡길 수 있어야”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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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노동 무게와 돌봄 부담, 함께 덜어드립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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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돌보는 자립적인 노후, 도움에 열린 마음 가져야 가능“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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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고령친화 제품, 디자인 더해져야 국제경쟁력 갖춰”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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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도 노노(老老)케어 시대, “나 떠나면 강아지는?”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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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임원에서 AI전도사로… ‘아이디어 닥터’의 변신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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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의 경험이 곧 우리 사회 미래 성장의 힘”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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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행정이 놓친 틈, 마음으로 메웠습니다”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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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사람답게 보는 것에서 돌봄이 시작됩니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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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영호, 개그맨→부동산 유튜버 “수익 목적 아냐”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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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원사, 독거노인 세상과 연결하는 삶의 통로”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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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과 인재 위한 시니어 시장의 미래 되고파
- 2025-07-07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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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문턱이 훨씬 낮아진다. 취업 준비부터 구직 수당까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이 쉽지 않은 사람을 위한 제도다. 개인별 취업 지원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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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無도 환영’ 생애 첫 일자리 도전 설명서
-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진입 경로다. 통계 밖에 섞여 있는 ‘첫 취업’, ‘경력 단절’ 생산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삶의 경험이 풍부한 고령자는 중요한 국가 자원이다. 박경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임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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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런 사람을 ‘재미탐구형’으로 분류했다. 재미탐구형이 일에서 흥미와 의미를 중시한다고 해서 수익을 가볍게 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재미탐구형에게 일은 급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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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 창직은 거창한 사업계획서보다 자기 경험을 다시 해석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내가 오래 해온 것,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것,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결해보자. *참고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함께 할 미래 for 5060 창직사례집’을 바탕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재구성. STEP 1. 내 안의 재료 찾기 1. 무엇을 바꾸고 싶었나요? ▷ 내가 살아오며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느낀 일은? 1._______________ 2._______________ 3._______________ ▷ 그중 내가 직접 해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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