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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 읽는 황혼육아의 현실
- 2024년 통계청 조사 결과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의 맞벌이 비중은 58.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가 보육 시스템이 메우지 못한 일상의 틈새는 여전히 깊다. 그 빈자리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래 채운 존재는 조부모다. 이제 ‘황혼육아’는 개인의 선택이나 선의를 넘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거대한 축이 됐다. 하지만 조부모 돌봄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지원은 여전히 시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맞벌이 증가, 돌봄은 가족으로 이동 기관 보육 이용률은 높아졌으나 하원 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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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초3 쌍둥이네 황혼육아 동행기
- 맞벌이가 일상이 된 시대, 아이들의 방학은 누군가에게 더 이른 기상 미션이 된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쌍둥이 형제의 하루는 새벽을 뚫고 김포에서 출발한 할머니의 육아로 채워진다. 윤순옥 씨의 금요일을 따라가며 오늘날 ‘황혼육아’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봤다. ‘도와주는 육아’가 아니라 ‘도맡은 육아’ 기자가 다윤·다인 형제 집의 초인종을 울린 시간은 오전 10시. 겨울방학을 맞은 형제의 일과는 학기보다 조금 늦게 시작한다. 그러나 쌍둥이 형제를 돌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방학이면 더욱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아이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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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황혼육아’
- 2월은 ‘설날’이 있는 달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지요. 해외 여행객이 늘며 명절의 풍경이 많이 바뀌었지만,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더라도 꼭 고향에 내려가는 이유는 ‘가족’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2월은 설이 있는 달이기도 하지만, 졸업과 입학을 앞둔 가정에게는 ‘새 출발’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새 출발’이라는 화두에 요즘은 ‘할머니·할아버지’도 동참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면서 ‘황혼육아’가 사회적 현상이 되어 ‘황혼육아지원법’ 같은 제도도 등장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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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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