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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3분 만에 하는 뇌 노화 자가진단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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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학자의 장수풍뎅이 연구 20년, 비행 로봇 ‘KU비틀’되어 날다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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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가족화 노년층 직격… “자녀와 살지 않고, 재산도 날 위해”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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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골프 스타 모리카와와 허무니, 마카오에서 빛나다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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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이상 인구, 전국 7000명 돌파… 장수마을 1위는 전남 고흥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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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진공, 철도 역사에서 백년소상공인 제품 판매 개시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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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취미로 만나 가족처럼… “나이 들수록 또래가 좋아요”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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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뇌 영양제, 진짜 좋을까?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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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와 외로움 덜어” 중장년 사이 ‘소셜 커뮤니티’ 인기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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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하프마라톤 완주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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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냄,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위한 특별한 하루’ 일일 특강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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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무슨 상관?” 세대 장벽 허물 시니어 여가 트렌드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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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애인 등 약자 소외 않는 ‘착한 기술’ 선보여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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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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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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