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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외로운 마음에 사랑을 전하는 책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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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가수에서 액션배우까지… ‘비’ 괴롭힌 이 질환은?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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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10월 중장년 문화 달력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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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드에이지,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멘토링 사업 선정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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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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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운전사고 문제, '노인왕국' 일본이 찾은 지혜는?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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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80세 서퍼, 클래스는 영원하다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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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 막으며 건강을 위협”…‘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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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링, 충청권 통합재가 본부 설립… 단기보호 서비스 선보여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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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정희숙 대표 “더 행복해지려면 ‘이것’하세요”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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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을 꿈꾸는 중년을 위한 안내, “나는 책을 이렇게 썼다”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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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긋난 귀농의 밑바닥… 다시 올라서는 방법에 대하여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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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부의 대표적 명문… TPC 루이지애나 골프클럽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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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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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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