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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관리 위해 귀촌했다가, “술술 풀리는 농사에 풍덩!”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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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척추 건강 책임진다” 자생한방병원, 후원금 3천만 원 전달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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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집에서 여생 보내려면 “주택연금 준비해야”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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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업주부에서 디지털 길잡이로… “어르신 생활의 길 밝혔죠”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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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년에게 추천하는, ‘현명한 소통법 5가지’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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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센터가 안내해 준 ‘보담터’, 새로운 삶을 키우는 일터로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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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지만 어려운 유언… “구체적 계획과 철학 담아야”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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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관광재단서 ‘중년의 로망’ 크루즈 여행 체험 설명회 열려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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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적인 노후 생활 위해… 사망보험금, 생전에 쓸 수 있게 제도개선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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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 돕는 징검다리 되고파”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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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법인 주주인 배우자의 주식 처분, 최적의 절세 전략은?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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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내 집에선 괜찮아!”… 노후 주거 전문가의 조언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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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맞춤형 과학체험 '과학으로 물들이기'
- 2025-03-24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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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64397.jpg)
-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
-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평생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생계를 위해 달려왔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는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일자리를 찾는 첫걸음은 구직 사이트 살피기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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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문턱이 훨씬 낮아진다. 취업 준비부터 구직 수당까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이 쉽지 않은 사람을 위한 제도다. 개인별 취업 지원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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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無도 환영’ 생애 첫 일자리 도전 설명서
-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진입 경로다. 통계 밖에 섞여 있는 ‘첫 취업’, ‘경력 단절’ 생산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삶의 경험이 풍부한 고령자는 중요한 국가 자원이다. 박경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임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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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런 사람을 ‘재미탐구형’으로 분류했다. 재미탐구형이 일에서 흥미와 의미를 중시한다고 해서 수익을 가볍게 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재미탐구형에게 일은 급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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