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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 한강공원서 문화예술 축제 열어… “시니어, 함께 놀자”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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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노후 위한 경로당의 변신 “모든 세대 위한 장소로”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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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예매부터 쇼핑 대행까지… 시니어 일상 돕는 똑똑한 비서 ‘똑비’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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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꼭 알아둬야 할 ‘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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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노후의 시작, ‘스마트 시니어’ 되어 보세요”
-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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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청춘문화공간 2교시, “만남ㆍ치유 여정에서 새 삶 찾아”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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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미디어 ‘M2’, 스마트 경로당 100여 곳 공급 “어르신 인기“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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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도약 위한 인생 2막 설계, 중장년청춘문화공간 2교시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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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링, 베트남 센 그룹과 해외 돌봄 인력 양성 나서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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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서민석 교수 “50세 이후 노화는 자신에게 달렸어요”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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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길을 걷고 또 걷다 보니… 한없이 편안한 예천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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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 자연 머금은 진주…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장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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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내일을 열다!" 직무콘서트 개최!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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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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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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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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