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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새해 의료·돌봄 문제 대두”… 의료비 3년 연속 최대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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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환자 전문치료 위한 안심병원 2개소 추가 지정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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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태스크, CES 유레카 파크 선정...글로벌 진출 박차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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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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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맑은 일출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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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달라지는 노인복지 정책, “기초연금 올리고 노인일자리 늘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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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행복한 노년을 위한 키워드 5가지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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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원년, 을사년은 우리를 어떻게 바꿀까?
-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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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리고 느려지고 뻣뻣해지고”… 노년 삶 위협하는 ‘파킨슨병’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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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故人)의 상조상품 가입 여부 확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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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배우 서영주, “오직 뮤지컬만” 우직함으로 채운 33년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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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턱·피부 뱀처럼 유연하게… 을사년, 시니어 건강 관리법은?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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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남다른 통찰을 안겨줄 책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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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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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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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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