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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이 좋아 모로코에서 날아왔죠” 어느 이민자의 귀촌 이야기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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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코그, 220억 투자 유치 ‘통합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이끈다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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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안면 근육 ‘이렇게’ 풀어주세요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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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이 마음을 다스리는 법… 글은 어떻게 삶을 치유하는가?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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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노인 인구 1천만 명 돌파… 대한민국 20%는 ‘노인’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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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다이소서 화장품 3000원... “시니어 지갑 공략하라”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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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투자자문 자산관리 1000억 원 돌파... ‘국민연금 따라투자’로 노후 관리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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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인구 1천만 명 시대의 공략법 ‘시니어 파워 시대’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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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녀딸의 치매 할머니 간병기, “증상 완화보다 ‘존중’이 먼저”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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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고위험군 의심되면 신속 치료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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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초고령사회 앞둔 한국을 향한 경고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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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세 할머니들과 40대 창업가의 성공 신화 ‘우키하의 보물’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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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코스… 아랍에미리트 야스 링크스 아부다비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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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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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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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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