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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5세 패셔니스타 보바 삼촌

입력 2024-08-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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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 삼촌’이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진 60대 인플루언서 블라디미르 비크마예프(Vladimir Bikmaev)입니다. 그는 또 이렇게 불립니다. ‘러시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연금 수령자’.

•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는 아들을 돕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시작

• 아들은 보바 삼촌이 SNS에 익숙해지도록 도움. 그렇게 성장한 계정(@vl424mir) 팔로워 약 20만

• 계정 관리는 아들 담당. 하지만 스타일링만큼은 보바 삼촌이 직접

• 패션 브랜드 모델로 초청되기까지 하는 그는 현재 자신의 브랜드 Vash도 운영 중!

에디터 조형애 출처 vl424mir 디자인 유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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