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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화 아저씨’ 김경식의 행복론

입력 2025-02-03 09:39

어떤 삶을 살면 노후가 행복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봤어요.

저는 특별한 걸 바라지 않아요.

멋진 동화를 쓰고, 누울 수 있는 작은 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족, 그리고 친구 (이)동우와 지금처럼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어요.

- 김경식, 방송인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25년 1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문혜진 디자인 유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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