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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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 칼럼] 머리 자르는 날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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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민이야기 (1)이산가족의 만남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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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나이 59살 10년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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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 시대, 제조업의 변화 방향은 무엇인가?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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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예술과 낭만의 섬, 인천 시도 해안누리길 트레킹을 가다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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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경제] 노후준비의 첫째가 건강이다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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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열공' 중인 기자단들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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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장영희 동년기자 자서전 작성법 강의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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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임철순 주필 강의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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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다리 걸고 파이팅'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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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경제]시니어의 가정경제 _ 아는 만큼 행복하다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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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지에서 생긴 일] 설악산 옥녀탕에서 이런 일도.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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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인천상륙작전 격전지를 가다... (2)월미산은 말이없다.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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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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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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