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다리 걸고 파이팅' 입력 2016-06-10 17:11수정 2016-06-22 11:07 선호매체 추가 ▲브라보마이라이프 동년기자단 제1기 워크숍이 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열렸다. 사진은 뒤풀이가 끝난 후 동년기자들과 이투데이 간부들이 다리 걸고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이준호 기자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의 주요 뉴스 ⌞시니어 여성 ‘빈방’ 일자리로… 제주 ‘할망스테이’ 개장⌞“삶의 끝까지” 日, 가족 없는 고령자 ‘종신지원’ 본궤도⌞“무엇을 남길까” 유품으로 삶 돌아보는 ‘엔딩파티’ 서울서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의사도 나이 든다” 요양병원 근무 의사 평균 56.6세 남프랑스에 물들다 500만 뷰 훈민정음 강연, 책으로 만난다…‘가나다라’ 출간 보험사기 적발자 3명 중 1명 60대 이상 노후준비 취약층…셋 중 한 명 ‘1인 가구’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용서와 화해에 대해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보험사기 적발자 3명 중 1명 60대 이상 4. 기초연금 받는 어르신, 10월부터 소득·재산 확인조사 5. 나는 전업 작가다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