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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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돌봄 시대인데” 장기요양기관 ‘돌봄기술’ 없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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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저고위 부위원장이 꺼낸 노인무임승차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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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정책 예산 ‘열쇠’ 쥔 인구전략위, “우리가 ‘NO’면 책정 거의 불가능”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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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품격있는 노년기 보장 위한 지원 정책 확대”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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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길에 꽈당' 장마철 낙상사고 빨간불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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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니어, “결혼 졸업도 OK, 혼자 즐기는 노후 원해”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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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자녀보다 엄마가 더 진심이네, ‘합숙맞선2’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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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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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왜 손주와 대화가 어려울까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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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시니어 사우나 200% 즐기는 용어 6가지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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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시행 100일, 정부 “현장 의견 반영해 제도 보완”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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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임승차는 손질, 기초연금은 유지, ‘노인 연령’ 새 기준 제시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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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가VS세입자’ 노년층 부동산 양극화 심화
- 2026-07-07
“AI로 이력서·면접” 뜨거웠던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 하나금융그룹이 공동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기업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경력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제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시니스트, AI 기반 스마트 돌봄으로 시니어 주거 혁신 나선다
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시니스트가 AI·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IoT(AIoT) 기술을 결합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구축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시니어 주거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문을 여는 공익형 시니어타운 '더네이버스타운'에 AI 기반 실시간 생활안전 모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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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자의 60%는 수면 문제를 경험했다. 수면 부족은 단순한 피로감을 넘어 혈압, 혈당, 기억력, 심혈관 건강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 무더운 여름밤, 잠을 포기하기 전에 알아야 할 노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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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도 충분한 근력운동 따라하기
- 무더위가 이어지면 운동을 미루기 쉽다. 유재호 노인운동처방연구소 대표와 함께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일부 운동은 QR코드를 보며 쉽게 배워보자. 발목 안정화 기초 운동(의자) -발바닥이 닿은 상태로 의자에 앉는다. -3초간 천천히 뒤꿈치를 올린 후 종아리에서 힘이 가장 들어오는 지점에서 3초간 버틴다. -3초간 천천히 뒤꿈치를 내린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면서 강도를 조절한다.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에 균일한 힘을 준다. 발목 안정화 응용 운동(벽) -벽을 양손으로 짚고 선다. -3초간 천천히 뒤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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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꾸 다리가 약해질까”
- 많은 시니어가 매일 걷기를 실천하지만 의자에서 일어나는 일이 힘들어지고, 계단 앞에서 망설이는 순간이 늘어난다. 문제는 단순한 운동량 부족이 아니다. 나이 들수록 근육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균형감각도 함께 떨어진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을 이유로 활동량이 줄면서 근 감소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유재호 노인운동처방연구소 대표는 “오래 사는 것보다 오래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건강수명을 지키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집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하체 근력과 균형운동이다. 하체가 무너지면 일상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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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52793.jpg)
-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며 혈당조절 능력도 떨어진다. 여기에 잘못된 식습관이 더해지면 만성염증이 쌓이고 노화는 더욱 빨라진다. 탁 박사는 “노화는 일종의 만성염증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니어에게 중요한 과제는 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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