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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투어, 인도네시아 숨은 낙원 ‘마나도’ 여행 출시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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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가평 청리움에서 서울 스탬프투어까지 중장년 야외 체험 추천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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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대학생 나눔·봉사 해커톤 개최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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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은퇴족'이 찾는 아지트, 숲속 공공도서관 4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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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의 날개로 차별 넘다… 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공모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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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속 커지는 AI 역할, “고립 초래 등 부작용 막아야”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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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백문백답] ⑧일하다가 다쳐 산재장해급여 수령하면 국민연금은?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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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의 다섯 가지 원칙 “쓰러트리는 말, 일으켜 세우는 말"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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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향하여
-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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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를 거듭하는 시니어 매거진”
-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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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개최… “사회의 핵심 인적 자원”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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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백야 골프 버킷 리스트를 이루다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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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통합지원 제도 준비 본격화…지방자치단체 모집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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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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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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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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