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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시몬스 테라스’ 7주년 맞아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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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시민 지갑 지킨다…불법사금융 신고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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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이 하나 되는 정원… 영등포장애인복지관 ‘꽃의 정원’ 전시회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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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글쓰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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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혹시 나도? 치매 초기 증상 셀프 체크리스트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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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고비, 비만도 낮은 ‘통통한’ 한국인에게도 효과 확인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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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은퇴? 5가지 축의 전환을 미리 준비하세요”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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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언장에 없는 비트코인…디지털 유산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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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써보는 AI, 어떻게 시작할까?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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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겪는 외로움, 기억해야 할 ‘던바의 법칙’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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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기업 10곳 중 6곳 “정년 연장보다는 재고용” 外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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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코리아리더스컬쳐포럼’ 세빛섬서 출범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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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한국장총 ‘모두(MODU)’ 3기, 상반기 성과 발표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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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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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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