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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일하는 여성 67%, “60세 넘어도 계속 일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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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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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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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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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지스, AI로 ‘의료-돌봄’ 잇는 예방형 시니어케어 구축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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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저장강박’ 지원 10년 성과공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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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고령친화기업 공모…사업비 최대 3억 원 지원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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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Pick] 시니어의 픽 ‘가상자산·노로바이러스·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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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문장은 써도, 삶은 대신 못 산다” 신간 ‘AI 시대, 인간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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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600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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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명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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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퇴직 베이비부머라면 꼭 알아야 할 정책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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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주택연금, 매달 받는 돈 늘어난다고?
- 2026-02-10
복지부, 통합돌본 다음달 27일 시행 앞두고 229개 시군구 점검 기반조성 등 5개 준비지표 달성률 91.9%, 지난달초 대비 10.2%p 증가 다음달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229개 시군구의 준비 지표 달성률이 90%대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는 229개 시군구의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경험 등 5개 준비지표 달성률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91.9%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일 81.7%에 비해 10.2%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장애인 등이 살
고령 택시·화물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신청하세요!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첨단 안전장치 보급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부터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택시와 소형화물차에 우선 설치하고, 그 효과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 보급 대상은 만 65세 이상 운수종사자가 운전하는 택시와 최대 적재량 1.4톤(t) 이하 소형화물차로, 총 3260대 규모다. 법인택시 1360대, 개인택시 1300대, 화물차 600대가 포함된다. 보조금은 법인사업자의 경우 장착 비용의 50%, 개인사업자는 8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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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노인 일자리’ 손주 키운 경험, 일로 연결하다
- 황혼육아 시간은 소진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손주를 돌보며 쌓은 경험은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자산이 된다. 아이의 생활 리듬을 읽고, 감정을 다루며, 안전을 책임졌던 시간은 돌봄 노동의 핵심 역량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꽃중년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일하며 소득을 창출할 수도 있다. 자격과 직업으로 잇다 황혼육아 경험을 살려 아이 돌봄 일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선택지는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운영체계와 수입구조, 일의 성격은 분명히 다르다. 자신의 체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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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연 넘어 마을 조손까지” 황혼육아, 혼자가 아니라 함께
-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동육아에 나서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 흐름은 조부모 세대에서도 뚜렷하다.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황혼육아 교실’이 잇따라 생겨나며, 조부모들은 이곳에서 육아를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눈다. 기쁨과 고충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을 회복해간다. 더 나아가 실제 조부모·손주 관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형성되는 ‘확장된 조손 감각’이 새로운 돌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함께 배우는 황혼육아가 필요해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이른바 ‘황혼육아 교실’과 자조 모임은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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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연결 하모니 “손주와 함께 노래해요”
- 매주 목요일, 서울 강남의 한 연습실에서 맑고 단단한 화음이 울려 퍼진다. 약 30명의 시니어가 모여 만들어내는 목소리는 모두 다르지만, 어느 순간 하나로 어우러진다. 노래가 쌓일수록 공간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뭉클함이 감돈다. 이곳은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의 연습 현장이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하는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시니어 세대와 아동 세대가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세대 공감 예술 프로젝트다. 손주 세대는 전문 어린이 합창단 코리아 킨더코어에서, 시니어 세대는 비바 브라보 합창단에서 각각 연습한 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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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육아 체력전, 피할 수 없다면
- 손주를 안고 업는 일부터 밥 먹이기, 청소와 빨래 등 반복되는 집안일까지. 일상적인 육아 노동은 중년 이상에게 허리·무릎·손목 등 관절에 상당한 부담을 준다. 통증이 누적되면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문제는 신체적 피로에 그치지 않는다. ‘잘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과 육아에 대한 부담, 관계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는 심리적 소진으로 이어지기 쉽다. 육아가 기쁨이 아니라 부담으로 느껴지는 순간, 마음의 균형 역시 흔들린다. 신체 건강 측면에서는 장동균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교수, 정신적·정서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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