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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치매·만성질환 예측 AI 연구 2029년까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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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산하기관 36개 업무보고 '공개 점검'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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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브라보! 순간’ 대상 김동철 작가, 장편소설 ‘계엄의 추억’ 출간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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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진료비 폭증 “2030년 최대 4조 원”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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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디스크 수술 후, 재발 환자에 한의치료 효과적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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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중장년 “우리 세대 주인공인 영화·드라마 더 보고 싶어”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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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상속·증여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갈등 유형 5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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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가 부른 변화, 위기 아닌 창업 기회로 전환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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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최고의 가성비 케어 방법은?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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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출시…전문가·AI 기반 체계 구축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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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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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국민연금·기초연금, 올해 2.1% 올라요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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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네가 엄마 뱃속에서 나온 건 잊으면 안돼"
- 2026-01-11
정은경 장관 "데이터 분석·주기적 평가로 정책·제도 개선할 것"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데이터 분석과 주기적 평가로 정책과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회에 앞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해 나갑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핵심 업무 중심으로 업무역량을 집중하고, 불필요한 절차는 효율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신속히 도출하자"고 당부했다. 정 장관은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국민 생활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때"라며 당부 사항을 전했다. 정 장관은 현장의 목소리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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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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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가 말하는 목소리 관리법
-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쉽게 쉬거나 탁해지고, 말끝에 힘이 빠진다고 느꼈다면? 감기 같은 일시적인 질환 때문이 아니라,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변화일 수 있다. 자꾸만 듣고 싶은 목소리를 되찾는 방법이 있다. 간단한 습관으로 목소리를 관리해보자. 목소리는 ‘생활 습관의 결과’ 성대를 지지하는 근육이나 폐 기능이 약해지며 호흡량이 줄어들면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이를 의학 용어로는 ‘노인성 음성 장애’라고도 한다.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약해지면 목소리가 떨리거나 힘이 빠지고, 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톤이 높아진다. 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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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성우로 다시 태어난 인생 2막
- 매일 아침 목소리 훈련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들이 있다.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거나 말끝이 흐려지고, 긴 문장을 끝까지 이어가기 힘들어진 나이. 누군가는 이런 변화를 ‘늙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지만, 누군가는 그 순간을 ‘말을 다시 배우는 계기’로 삼는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명품성우 과정은 이렇게 모인 시니어들이 다시 마이크 앞에 서는 곳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은퇴 이후에도 목소리로 세상과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 이 나이니까 할 수 있는 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서울 모처의 녹음실을 찾은 날,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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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하고 소통 잘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의 사전’을 준비했다. 본 기획에는 언어·소통 전문가로서 강원국 작가,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원장, 박경희 마음치유 강사, 신기원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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