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금세 날이 개었다 입력 2023-06-16 08:37 (최경인 작가)그렇게 쏟아져 내리더니흐르던 빗물은 물방울이 되었다맺혔던 방울은 마르고흰 구름이 하늘에 맺힌다그렇게 소나기는 개었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포토 에세이] 숲속 진달래꽃 [포토 에세이] 밤의 노래 [포토 에세이] 목련이 꿈꾼다 [포토 에세이] 여명의 시간 [포토 에세이] 새 길을 걷다 2차 종합특검, 검찰 압수수색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최경인 #에세이 #소나기 #구름 #빗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꽃구경도 좋지만, 문화 산책 어때요?” 4월 문화소식 단종은 왜 현재로 소환돼 재해석될까 [윤나래의 세대읽기] MZ세대 ‘시성비’를 말하는 이유 [Trend&Bravo] 운이 바뀐다는 국내 풍수지리 명산 Top5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퇴직 후 최대 5년 소득공백” 공노총, 정년연장·임금체계 연구 착수 2. 중년의 패션 도전, “익숙한 것 벗어나야 내 스타일 보여” 3. 김호민 건축가, 한국 주택 DNA에서 찾은 ‘좋은 집’ 4. 단종은 왜 현재로 소환돼 재해석될까 5. 대중음악의 흐름으로 본 트로트 역사 브라보 추천뉴스 1.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2. 94세 현역 간호사가 전하는 ‘100세 시대 처방전’ 3. “살던 곳에서 끝까지”…통합돌봄 본격 시행 4. “치매 아내 돌보는 남편들, 가장 큰 고통은 끝없는 고립감” 5. [인구정책 리셋]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 3건째…이민까지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