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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Bravo] 퇴직 후 오른 건보료, 낮추는 방법 7가지

입력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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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에는 건강보험료 부담이 이전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다. 직장가입자일 때는 회사와 보험료를 나눠 냈지만,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부과되기 때문이다. 은퇴 직후 보험료가 오르거나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고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NH투자증권 연금자산관리본부 100세시대연구소가 발표한 ‘N2 슬기로운 은퇴생활’은 은퇴 후 건강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으로 피부양자 등재, 임의계속가입, 재취업을 통한 직장가입자 전환 등을 제시했다. 연금 중심으로 자산 구조를 조정하거나 소득·재산 변동을 건강보험공단에 반영하는 것도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각 방법의 적용 여부는 소득과 재산, 가족관계, 주택 보유 현황 등에 따라 달라진다. 퇴직 후 건보료가 부담스럽다면 확인해 볼 건강보험료 절약 방법 7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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