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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계좌는 있는데…" 연금, 어떻게 굴려야 할까?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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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할 수 있다 AI로 쓰는 자서전"…한국디지털포용협회, 교육 과정 론칭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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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민과 함께하는 의료혁신위 출범…초고령사회 대응 방안 모색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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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부부 수급액 월평균 24만원 수준…감액제도, 저소득에 불이익”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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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4060 희망 급여, 기업과 181만 원 간극 外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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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교통약자에게도 도움을…보행약자 서포터즈 운영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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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먹거리·절경 쏟아지는 '전국 10월 축제' BEST 9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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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야, 덤벼라! 난 돌고래처럼 질주하리라!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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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韓, 장기적 재정 개혁 필요…고령화 지출 압력 대응할 수 있어야”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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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 머무는 정원에서 고령자 회복 지원”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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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의 데이터·AI 활용 지원을 위해 협업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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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 황은정 변호사, ‘국가연구과제소송’ 출간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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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음식 남으면 처리 곤란?…“음식물 줄이고 1만 원 상품권 챙기세요”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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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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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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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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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건강 앱이라고 하면 스마트워치나 운동 앱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시니어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디지털 건강 도구는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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