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금세 날이 개었다 입력 2023-06-16 08:37 (최경인 작가)그렇게 쏟아져 내리더니흐르던 빗물은 물방울이 되었다맺혔던 방울은 마르고흰 구름이 하늘에 맺힌다그렇게 소나기는 개었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포토 에세이] 숲속 진달래꽃 [포토 에세이] 밤의 노래 [포토 에세이] 목련이 꿈꾼다 [포토 에세이] 여명의 시간 [포토 에세이] 새 길을 걷다 李대통령, 튀르키예 앙카라 도착…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 #최경인 #에세이 #소나기 #구름 #빗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짧은 인연 악뮤의 반가운 시대 역행 오히려 젊은 세대에게 배운다 빛의 속삭임 희로애락에서 배운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2. OECD “보험료 인상만으론 부족” 국민연금 수급연령 68세 권고 3. 집에서도 충분한 근력운동 따라하기 4. 용산 도심 미술관으로 떠나는 피서 5. 고유가 피해지원금 3540만 명, 6조1123억 원 지급 브라보 추천뉴스 1. "나 다치면 내 통장은 누가?" 중장년 85% 위급 상황 금융 대처 부족 2.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 3. 노후소득부터 돌봄까지, 초고령사회 대응체계 강화 4. 집 안에서 무너지는 노년, 학대 신고접수 5년간 11만여건 5. 노인의학 권위자가 말하는 ‘잘 늙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