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금세 날이 개었다 입력 2023-06-16 08:37 선호매체 추가 (최경인 작가)그렇게 쏟아져 내리더니흐르던 빗물은 물방울이 되었다맺혔던 방울은 마르고흰 구름이 하늘에 맺힌다그렇게 소나기는 개었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포토 에세이] 숲속 진달래꽃 [포토 에세이] 밤의 노래 [포토 에세이] 목련이 꿈꾼다 [포토 에세이] 여명의 시간 [포토 에세이] 새 길을 걷다 "서울 살겠다"만으론 안 돼 '토허제 심사' 이렇게 봤다 #최경인 #에세이 #소나기 #구름 #빗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축제 풍성” 10월 문화소식 손주와 함께 빈에서 합창 공연, 꿈을 이루다 도솔천과 꽃무릇 '더는 못 키워…' 반려견은 어디로 갈까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노인일자리 신청해도 못 한다, 대기자 19만7000명 2. [60+ 궁금증] 자녀 결혼 1억 지원? 얼마까지 도와줘야 할까 3. 일본·프랑스·캐나다의 돌봄 해법 4. “살던 집에서 마지막을” 통합돌봄에 ‘생애 말기 돌봄’ 담아야 5. "밥 한번 먹자만 1년째" 중년 친구 관계 깨우는 안부 5가지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