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금세 날이 개었다 입력 2023-06-16 08:37 (최경인 작가)그렇게 쏟아져 내리더니흐르던 빗물은 물방울이 되었다맺혔던 방울은 마르고흰 구름이 하늘에 맺힌다그렇게 소나기는 개었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포토 에세이] 숲속 진달래꽃 [포토 에세이] 밤의 노래 [포토 에세이] 목련이 꿈꾼다 [포토 에세이] 여명의 시간 [포토 에세이] 새 길을 걷다 삼성 노사, 교섭 재개⋯노동장관 중재 #최경인 #에세이 #소나기 #구름 #빗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희로애락에서 배운다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이보다 젊다, 90대 현역 중국 구이저우성 한국인의 정체성, 그 범주의 확장 5월의 냉이꽃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윤나래의 세대읽기] 젊은이보다 젊다, 90대 현역 2. [브라보 문화 이슈] 웃기지만 뜨끔, 이수지의 ‘실버전성시대’ 3.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800만명 돌파 4.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와 제한 업종 5. 고령화 된 한국 사회, ‘건강노화 넘어 존엄한 삶’ 논의 브라보 추천뉴스 1. 고유가 피해지원금 246만여명 신청, 1조4013억 지급 2. 美 고령자 사기 피해 3.6조원 “4년 새 4배 늘어” 3. 국민연금 고령 수급자, 1년 새 연령대별 증감 엇갈려 4. “손주 증여, ‘10년 주기’ 절세 전략 주목” 5. “50대는 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