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금세 날이 개었다 입력 2023-06-16 08:37 선호매체 추가 (최경인 작가)그렇게 쏟아져 내리더니흐르던 빗물은 물방울이 되었다맺혔던 방울은 마르고흰 구름이 하늘에 맺힌다그렇게 소나기는 개었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포토 에세이] 숲속 진달래꽃 [포토 에세이] 밤의 노래 [포토 에세이] 목련이 꿈꾼다 [포토 에세이] 여명의 시간 [포토 에세이] 새 길을 걷다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 #최경인 #에세이 #소나기 #구름 #빗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상자 속의 양’과 ‘원더랜드’가 그리는 AI 시대의 미래 여행에서 배운다 [윤나래의 세대읽기] ‘동창회 말고’ 새 관계 찾는 중장년의 취향모임 [윤나래의 세대읽기] ‘뜨개질하는 20대, 흠뻑쇼 가는 50대’ 취향엔 나이가 없다 장마의 틈새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남 부러워하다 결국" 노후 망치는 습관 1위 2. 지하철 무임승차 65세→70세로? “소득 끊긴 65~69세 어쩌나” 3. “집에서 살고 싶다” 100세 이상 재가 고령자 71%, 시설 의향 ‘없음’ 4. "그럴 수도 있지" 나이 들수록 호감 되는 언어 습관 1위 5. [선진국의 역설①] ‘부유한 나라, 가난한 노인’ 집은 있는데 쓸 돈이 없다 브라보 추천뉴스 1.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2. 노후 대비로 달러보험? 환율 오르면 보험료 부담 커진다 3. 소액 직역연금 받는 노인, 기초연금 수령 길 열린다 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5.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