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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화염이나 연기가 우리 집에서 발생했거나 실내로 유입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대피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반드시 계단을 통해 지상층이나 옥상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119에도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반면, 화염이나 연기로 인해 외부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실내에서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문틈은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막아 연기 유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119에 전화해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화염이나 연기가 아직 실내로 들어오지 않은 경우에는 섣불리 외부로 이동하지 말고 창문과 출입문을 닫은 상태에서 화재 상황을 주시해야 합니다. 119에 신고하고, 관리사무소나 방송을 통해 안내되는 대피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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