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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2025년 한 해를 보내며

입력 2025-12-28 07:00

(챗GPT 이미지 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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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시니어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낸 그 시간에 존경을 전합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묵묵히 해내온 여러분의 하루를 기억합니다.

연말만큼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참 잘했다. 참 애썼다. 참 고맙다.”

이 한마디가 올 한 해의 피로를 조금은 덜어주고, 마음에 작은 온기를 남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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