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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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집에서 즐기는 호텔 셰프의 요리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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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부산 해운대 명소&맛집 소개!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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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한 해의 끝자락에 즐길 만한 12월 전시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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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즐겁고 맛있고 안전하게, 호텔가 연말 프로모션!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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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포근한 겨울을 맞이하며 읽는 신간!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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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고한18번가’의 명소&맛집 소개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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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제대로 해야 제대로 지구를 살린다!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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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심혈관 질환과 치매 예방에 좋은 등푸른생선 레시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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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안락한 호텔에서 즐기는 가을 식도락 여행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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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초겨울 극장가를 달굴 11월 개봉 영화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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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펼쳐보는 신간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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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규암리자온길’의 명소&맛집 소개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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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플랜테리어의 시작 무엇으로 어떻게?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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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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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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