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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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11월의 문화 소식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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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 호텔로 변신 ‘고한18번가의기적’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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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규암리자온길’의 명소&맛집 소개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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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콕’ 할로윈 데이, 재미를 더해줄 넷플릭스 영화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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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억 원짜리 그림이 잘려나간 사연”
-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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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와 박해의 역사가 서린 ‘버그내 순례길’
-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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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시 할아버지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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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인을 위한 노래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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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든 휘둘리지 않으면 거기가 도솔천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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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 타기 즐기는 고산식물, 바위구절초!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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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수 한강의 발원지를 찾아서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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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을 잡고 노닐다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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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에서의 ‘불멍’
- 2020-10-21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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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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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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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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