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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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과 낭만이 흐르는 넷플릭스 영화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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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이 잘 마르듯 할아버지도 그렇게 나이가 든다”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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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세 노인이 지은, 좀 기발한 ‘별서’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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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스’는 왜 오는가?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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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막한 도심에서 즐기는 미술 산책 한바탕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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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2021년 시니어가 알아야 할 트렌드 10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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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넷플릭스 영화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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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나이 67세, 작가로 데뷔한 여섯 할머니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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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에 도달한 건축의 품격을 보려거든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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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춘화에서 발견한 시니어의 ‘性’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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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체력’을 기르는 습관의 힘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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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이야기하는 넷플릭스 영화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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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 따뜻하게 채워줄 1월의 문화 소식
- 2021-01-07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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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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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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