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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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연극 '그리워 그리워'를 보고 떠올린 친구
-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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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백세 시대를 맞은 장년층의 허브 센터 '영등포50플러스센터' 개관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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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2005년 여름의 알라스카 출장기(알라스카 연어)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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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마음으로 차오르는 산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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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공연] 아내,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의 삶을 노래하다 <맘마미아>의 이재은 국내 협력 연출
-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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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관음송이 들려준 600년 전 이야기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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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해어화' …운명에 맞서다 시들어버리다(영화평)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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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공연] '죽음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뮤지컬 <심청>의 이수인 연출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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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속으로] ‘북촌유정(北村遊情)’도심 속에서 어머니 품을 느끼다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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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의 문화공감] ‘엽전’이라 비하했던 국악에 푹 빠지다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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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 윤동주 문학관, ‘순결한 시인’ 동주의 숨결을 느끼다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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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형의 한문산책]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도망시(悼亡詩)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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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공연] 모성애에 울고 추억의 음악에 웃는 뮤지컬 <친정엄마>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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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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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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