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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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철의 야생화] 폭포수의 벗이자, 춘설(春雪)과도 친구인 특산식물 '모데미풀'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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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밤의 고독, 달밤의 설렘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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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공연] '60년 전 부산발 환도열차가 서울에 나타났다' 연극 <환도열차>의 장우재 연출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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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도서] 200만 여성들의 편지 속에서 찾아낸 인생의 기술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의 박금선 작가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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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 '버려진 공간을 재발견하다' ②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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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민의 웰빙 골프] 골프 스윙은 창조하는 것이다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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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수집 이야기] 벗어나기, 쌓고 지우기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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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의 문화공감] 기본은 역시 클래식, 시작은 왈츠곡 ‘도나우’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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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 '버려진 공간을 재발견하다' ①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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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매화꽃과 함께 광양 봄 나들이 100배 즐기기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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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철훈의 사진 이야기] 사진에도 길이 있다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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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형의 한문산책] ‘한정부(閒情賦)’ 아름다운 사랑 시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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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속으로] 2016년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지 ‘Top 4’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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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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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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