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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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영화처럼 (Like a French Film)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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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팅 힐 (Notting Hill) - 줄리아 로버츠의 매력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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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독 (Alpha Dog) - 충격적 납치 실화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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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속의 소설
- 2016-09-26
- 기억속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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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의 거짓말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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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보다 어려웠던 삶의 정체 '밀정'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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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비자원 견학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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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 (Lucy) - 뇌 활용률이 높아지면 행복할까?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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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그녀 - 한국판 아델라인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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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로닌 - 일본 정신의 사무라이 영화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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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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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변화를 준 한 권의 책]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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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걷기 딱 좋은 자락길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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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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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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