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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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투어] 서서히 걷힌 안개 속에서 드러난 리기 산의 비경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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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관 답사기] 문화가 흐르는 길 옆, 문학 숙녀의 아지트를 탐방하다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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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 쇼핑을 넘어 예술과 호흡한다 ‘apM CUEX홀’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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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강타한 뉴컬처 트렌드는?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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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맞은 첫눈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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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라이프]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스타들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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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싹 아티스트 라운지(SAC Artist Lounge)' 건축을 연주하다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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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최 부잣집 가훈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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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읽기] 12월의 추천 전시ㆍ도서ㆍ영화ㆍ공연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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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철훈의 사진 이야기] 안개 속에서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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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 미술품 수집 이야기] 설핏, 마음 물들이는 풍경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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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낙 그림 이야기] 오명항의 초상화에 담긴 별난 이야기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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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철의 야생화] 척박한 바위 겉에 오뚝 서 꽃피우는, 좀바위솔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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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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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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