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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소화불량·허리디스크로 한약 지어도 건강보험 적용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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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0세대 75% “젊은 세대에게 존경 못 받아”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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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대 어른 누구?… 성인 40% “어른 필수 덕목은 책임감”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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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국가대표 골프 선수 대상 한방치료 지원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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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주택 문턱 낮추고 ‘분양형’ 부활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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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역사 담은 ‘월드컵 축구 100년 - 100번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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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어르신 시 모음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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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 #고립 #디지털시대 #개인주의’ 사회 속 ‘어른’의 의미란?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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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 섬 무리, 고군산군도… 중국 사신도 감탄한 절경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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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노인 돌봄 인력난’ 숨통 틀까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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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올봄 부모님과 가기 좋은 여행지 5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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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를 장애아동과 행복하게, 일본의 이케노카와 유치원
-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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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장애인도 쉽게” 정부, ‘키오스크 UI 플랫폼’ 개시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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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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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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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②] 걸음과 잠이 건강 데이터와 돈이 된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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